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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에 간직할 기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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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만들기 (오징어게임) 명동에서 달고나로 즐거워하던 피터여름방학한 손주 정현이를 위해달고나 셋트도 사고 설탕 소다를 사서 뜨거운여름이지만 하루한번씩 만들기 어찌나 즐거워하고 뽑기를 하겠다고 노력하고집중하는지옛추억 되살리고 어른인 우리도 신나는 달고나만들어서 산장 식구 동생들 모두 나눠주고먹고 만들고 즐거운 방학 뜨거운 여름이간다 2026. 8. 6.
한강난지물놀이장 손주 2명이 집에 있어서 난지 물놀이장에 갔다 가격도착하고 먹거리도 싸가지고 가도돼고과자 랑 물을 싸들고 택시로 오후늦게 3시넘어갓다 사람도 많지않고 저녁 불켜진한강도 보고애들둘이 좋어서 지칠줄모르고 물놀이하고 착한가격에 한강을 보는 인피티티풀을즐길수있는 좋은곳 밤이되니 낭만 가득 저절로 나도 힐링이 된다 신나게 놀고 8.30분지나서 집에오니 바로꿀잠 2026. 7. 28.
피터랑 명동나들이 피터랑 딸이랑 지하철도 버스도타보는 경험도 느끼게 하고싶어 선택한곳이 명동한국에서 가장핫한곳 명동을 갔다 댓골애서는 한가하니 사람도 없었고서울애 와서 초등학교에3주간 수업경험하러일주일내내 학교수업하고 방가후 활동수영가기로 바쁜피터 매년 타게해준 지하철이 이제는 더 신기한가보다 명동성당도 갔다 미사를하고잇어서 같이 미사를 보았다피터도 땅에앉자 기도하는대 기특당산역지나서 한강을보며 신기해 하고명동성당오징어게임에 뽑기를 명동에수 사서 커피숖에서 ㅎㅎ전광수 커피숖어찌나 심각하게 재미있어하던지 ㅎ사람그림을 산다고해서 가격이 5000원 비싸네말랑이도 사고 쇼핑도 하고 구경도하고어딜가나 주저앉자 ㅋ할머니랑 뽀~~명동교자에서 만두 칼국수 맛나게 먹고인증샷미사마치고 나왔는데 비가 갑자기 오니 좋아서 비맞이성당에사 장난감.. 2026. 7. 6.
내눈에 이쁜꽃들 나이가 들수록 자연이 소중하고 감사하다아름다운자연을 물려줘야한다는 생각도 들고작은꽃이지만 보면 볼수록 이쁨이 숨겨있고같은꽃이어도 나름 제각기 얼굴이 있나보다 구래서 자꾸 너도 너도 너도 하먄서 들여다보개되고 사진도 찍게되고 눈뜨면 그저 오늘은 너부터 인사 하면서나름 꾸며놓은 정원에서 음악들으며 머물곤 한다 작은행복이 이런게 아닐까 싶다그저 하늘이 맑아도 구름이이뻐도 비가 내랴도 다 그저 좋다 나이들면 겸손해진다는 말애 저절로 공감하며 …. 2026. 6. 25.
댓골에서 피터랑 피터는 댓골을좋아해요아니 자연을 좋아하는거 같어요 동물도 좋아하니 우리집 겨울이 꼬모 로또 삼순이 코딱지 모두 개와 고양이죠 딸은 서울에서 칭구보고 병원도가고일처리할것도하고 혼자만의 여유시간을주었죠 하늘이 이쁜날 피터랑 할머니랑그내타고 구름보기하라부지 농구대 설치 야구대 설치농구공 바람넣기잠자리 잡았다 야구하자 하라부자 약차는대 같이 망원경 보기 손주랑 그림이 이쁨겨울이가 좋은피터아침에 로또랑 산책하기로또야 고맙다 신난피터피터가 좋아하는 한국책 에그박사 한국어를 잘해서 기특냇가에 올챙이잡기하라부지 잔디깍이 해보기 로또랑 용추폭퍼애서 윗통벗고 갈비살 ㅋㅋㅋㅋ좋아하는 포도맛 폴라포오던날 다음날 아침 기온이차서 내옷입고 스카프하고카라님이 사다주신 클래마티스 많이피었다늘 따라나서는 겨울이내옷입고 모자 쓰고 그래.. 2026. 6. 11.
정원만들기 (밭을 …) 집아래 늘 상추 고추 가지 오이 도마토 먹거리를 심었는데 장소가 넘. 아까워 정원만들기로 결정모든재료는 산장 여기저기 찾아다 재활용 예전에 벌꿀통으로 나무 사각화분처럼하니 자연속이라 어우러짐이 좋고 받아두었던 자갈로 길만들고공사할때 남았던 나무 파레트를 뜯어서 화단분리대로 쓰니 돈안들이고 이쁘다 웰컴 우리집 정원 나무파레트를 뜯어서 자갈담으로 하고 수렴씨앗이 싹트고 잎이 무성 기특하다상추도 꽃처럼 동그랗게 심고 작년에 많이피운 메리골드 잘키우고 있고 파레트로 꽃씨뿌린화단 정리대 -서울대 대문모양 ㅎㅎㅎ백합이 무성허게 ~자갈과 나무파쉐석을 깔으니 정원같다파릇파릇 서울대 안에서 크고잇는 꽃들엄마가 잔뜩뿌린 유채꽃 다뽑고 몇개만 벌꿀통나무에ㅋ 겹벚꽃나무도 벌끌통나무로 담아주니 운치 어제 서울왓는대 곧 .. 2026. 5. 27.
카페 승민씨 동생부부와 문경에 맛있는 집이있다해서일하다 말고 갑자기 번개로 차타고 슝슝아구찜이 나름 맛이 좋다고 올캐추천집으로 고고문경온천 근처 대박 아구찜 해물 아구찜과 소주 2병 일개미님은 기사를 해서 사이다로 맛있게 맵고 이정도면 합격 다먹고 마지막 뽁음밥 싹싹비우고 행복한맘으로다음은 커피집 ~~인테리어 좋다 동생추천가보니 완전 내취향눈호강하고 인테리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도 고급진 그릇들 이쁘다 역시 더우면 아아 가 최고 요 탁자 진짜 맘에든다입구에 잔디 큰돌에 작은돌의자 주위는 주택가지만 앞에 잔디가 있어 눈이 시원하다내가 좋아하는 다기들아이스아메리카노 컵이 맘에 들어 올케가 선물로 구매작은글귀 소품하나 다 내 취향저 작은 다육이 화분같은데 모듬 식물이 살아잇다 여임초가 천방이 높은집애서 어울림다우리세명 맘.. 2026. 5. 27.
2570 석가탄식일-옥석대 올해도 봉암사 1년 개방하는날 동생이 봉사을 하니 봉암사 출입차량으로절마당까지 들어가는게 되어서 엄마 모시고 새벽에 6시에 절에 갔다 어찌나 차량이 많은지 들어가는 마을입구부터차량통행을 제한하지만 우리는 통과 감사하다 !!!이번에 저번에 못들른 옥석대 부처님을 보려고 둘이서 걸어가다보니 맑은물에 바위 댓골같은 느낌이 쭈욱 사람들이 모여앉자 물멍중 우리도 한참을 바위에 앉자 물멍중 점심공양시간에 줄서 비빕밥 한그릇 백설기 하나 미역국 타서 맛나게 먹고 집으로 … 2026. 5. 24.
반가운단비 어제 부타 비가 내린다 댓골에 오면서 비가 얼마나 중요한 자연의 선물인지 알게 되었다 아무리 물이 풍부해도 하늘이주 시는 단비가 최고꽃들도 식물 나무 먹거리들도 모두 웃는듯하다초록이 진하게 머금은 비 꽃들도 움츠렸던 멍울을 피워내고 키도쑥쑥 커서 먹거리도풍성 어제오늘 기분 좋은 일상어릴 적 비 오면 우산 들고 대문아래서 있던 나 추억도 불러오고 하루 종일 빗속에 연못도 가보고 꽃이름명찰도 쓰고 그 비가 오늘도 여전히 내린다 아이리스 독일붓꽃노랑창포카라님이 사다주신 클레마티스몇송이가 달려있어요 작년보다 꽃크기가 커요 대추나무도 잎이나고은방울꽃 귀욤 앙증불도화노랑창포와 부레옥잠 물배추미나리 외숙모가준 잎올캐가 심은 꽃이풍경 소리 참좋다패랭이종류 주목나무 길이잘라내고 새로운잎 나오니 더 이쁘다양귀비꽃 우리는.. 2026. 5. 21.